(평양 12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9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3돐에 즈음하여 우간다에서는 전국토론회가, 단마르크와 기네에서는 강연회가, 오스트리아에서는 좌담회가 20일부터 22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토론회장에는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과 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아프리카지역 주체사상연구위원회 리사장이며 주체사상연구 우간다전국위원회 위원장인 바구마 이쏘케를 비롯한 토론자들은 김정일각하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더욱 심화발전시키시고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조선을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우신 탁월한 정치가이시라고 칭송하였다.
단마르크 김정일로작연구소조 책임자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선군정치를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으로 정립하시고 모든 분야에 철저히 구현하도록 하심으로써 조선인민군을 백전백승의 혁명군대로 강화발전시키고 조선식 사회주의를 믿음직하게 수호하시였으며 강성대국건설의 전환적국면을 마련하신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그는 김정숙녀사는 자신의 한생을 나라의 해방과 주체혁명위업완성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 바치신 참다운 애국자, 불굴의 혁명투사이시라고 강조하였다.
단마르크와 오스트리아에서 진행된 행사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