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 대변인은 25일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무분별한 전쟁도발책동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 20일 조선서해 연평도일대에서 또다시 감행한 군사적도발은 미국과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 의도적인 선불질로 북의 군사적대응을 유도하여 조선반도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 그것을 통하여 파산에 직면한 대아시아정책과 대조선전략을 수습해보려는데 목적을 둔 모략극이라고 까밝혔다.
성명은 남조선각계층 인민들이 누가 진정한 평화의 수호자이고 누가 전쟁의 도발자인가를 똑똑히 가려보아야 할것이라고 하면서 전쟁의 화근인 리명박역적을 권력의 자리에서 몰아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성명은 재중동포들은 온 겨레와 함께 미국과 그와 결탁한 괴뢰패당의 음모를 짓부시기 위해 힘차게 떨쳐나설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오늘까지 조선반도에서 전쟁이 억제되고있는것은 위대한 백두령장이신 김정일장군님께서 계시기때문이라고 하면서 그이의 선군혁명령도를 높이 받들 때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전쟁책동을 짓부시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숙원을 이룩할수 있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