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9돐을 축하하여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와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가 23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의 혁명무력은 김정일동지를 높이 모시여 주체적인 군건설과 국방력강화를 위한 사업에서 위대한 성과를 이룩하였다고 강조하였다.
조선혁명과 세계사회주의의 운명은 김정일동지의 령도에 달려있다고 하면서 성명은 그이의 뛰여난 령군술과 군사적지략에 의하여 무적의 혁명강군인 조선인민군은 미제에게 참패를 안기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조선은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반공화국책동에 끄떡하지 않고있으며 제2의 조선전쟁을 일으키려는 적들의 책동을 단호히 분쇄해버리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인민군은 나라의 존엄과 영예,자주권을 견결히 수호함으로써 작은 나라도 얼마든지 제국주의세력과 맞서싸울수 있다는것을 실증해주었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