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국제고려인통일련합회가 뷸레찐 《통일》 12월호를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김정일최고사령관, 무적의 강국》이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글은 12월 24일은 조선인민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9돐이 되는 뜻깊은 날이라고 지적하였다.
김정일장군님의 독창적인 선군정치에 의하여 조선인민군은 강력한 전쟁억제력을 갖춘 무적의 강군으로 자라나게 되였다고 하면서 글은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선군조선은 기어이 강성대국을 건설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뷸레찐은 《군건설위업에 바치신 김정숙동지의 업적》이라는 표제아래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 해방후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건군로선을 받들어 나라의 정규무력건설을 위해 온갖 심혈을 기울이신데 대해 격찬하였다.
뷸레찐은 김정일동지께서 대안친선유리공장과 강서약수공장, 함경북도안의 공장들을 현지지도하시는 사진들과 함께 조선인민군 제34차 군무자예술축전에 당선된 중대군인들의 공연을 관람하신 소식 등을 편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