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산원에서 네쌍둥이, 세쌍둥이가 또 태여났다.
딸네쌍둥이의 어머니는 황해북도 연산군에서 사는 변금옥이며 아버지는 조선인민군 군관이다.
10월에 진단을 받고 산원에 입원한 그는 의료진의 각별한 관심속에 안정치료를 받았다.
그는 12월 26일 순조롭게 해산하였다.
지금 애기들은 보육기안에서 잘 자라고있으며 산모의 건강상태도 좋다.
산원에서 401번째로 받아낸 이 다태자는 다섯번째의 네쌍둥이이다.
이에 앞서 23일 결혼후 여러해가 지나도록 자식을 보지 못하던 강원도 원산시의 전명숙녀성이 평양산원의 불임증연구실에서 치료를 받고 세쌍둥이를 낳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