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30일부 《로동신문》은 미국의 침략적인 《반테로》전략은 올해에 실패와 파산의 운명에 처하였다고 강조하였다.
개인필명의 론설은 미국이 불순한 목적밑에 범죄적인 《반테로》전략을 강행하여 경쟁적수들과 반제자주적인 나라들을 제압, 압박하는것으로써 세계에 대한 패권적지위를 획득하려 하지만 그것은 실현될수 없는 망상이라고 까밝혔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이 지난 기간 아프가니스탄, 이라크전쟁에 천문학적인 액수에 달하는 자금을 퍼부었다는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하지만 이로 하여 미국은 심각한 정치경제적위기에 처하여 허우적거리고있으며 미국의 지배적지위는 전례없이 약화되였다.올해에 미국은 헤여나올수 없는 구렁텅이에 빠져들었다.
실패한 이라크《평정》전략과 마찬가지로 아프가니스탄《평정》전략도 실현불가능하다는것이 확실해졌다.올해에 미군은 아프가니스탄에서 전쟁개시이래 년중 기록적인 미군사망자를 냈다.
미국이 올해에 《반테로전》의 기본무대를 이라크에서 아프가니스탄으로 옮기고 이 나라에 병력을 증파하여 군사작전을 강화하였으나 별로 소득이 없이 손실만 크게 냈다.다수의 미국인들은 아프가니스탄전쟁을 《불필요한 전쟁》, 《싸울 가치가 없는 전쟁》으로 간주하며 반기를 들고있다.
미국의 《반테로》전략에 끌려들었던 여러 나라들이 거기에서 발을 빼려 하고있으며 국제적으로 이 전략을 비난, 배격하는 움직임이 날로 더욱 커가고있다.이것은 미국의 《반테로》전략이 곤경에 처하였다는것을 보여준다.
파산의 길로 줄달음치고있는 범죄적인 《반테로》전략은 미국의 파멸의 운명을 예고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