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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기술발전을 추동하는 과학연구사업
(평양 12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체육과학원 체육과학연구소에서 현실적의의가 있는 연구사업들을 진행하여 체육기술발전을 추동하고있다.

연구소의 과학자들은 운동능력지표들을 과학적으로 계측할수 있는 체육선수후비선발측정장치를 제작하였다.

이 측정장치는 동작교체속도, 조화능력 및 반응속도 등 운동신경발달특성지표들을 신속정확히 계산함으로써 선수후비들이 가지고있는 천성적인 운동감각과 재능을 과학적으로 평가할수 있게 한다.

또한 체력소모 및 피로회복판정도 할수 있어 선수들의 평상시 훈련수준을 현저히 높일수 있다.

이미 도입시험을 통해 그 효과성이 검증된 체육선수후비선발측정장치는 전국체육부문 과학기술혁신경연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연구소에서는 이외에도 타격력측정기와 종목별훈련조정지원프로그람을 개발하고 기술동작에 대한 촬영과 분석을 콤퓨터로 할수 있는 과학기술적문제들도 해결하였다.

조선선수들이 국제경기들에서 쟁취한 금메달들에는 체육과학기술발전을 위한 이곳 연구사들의 끝없는 탐구와 열정이 어리여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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