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9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3돐에 즈음하여 민주꽁고, 탄자니아에서는 강연회가, 인디아에서는 강연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인도네시아, 로씨야, 말레이시아에서는 영화감상회가 20일부터 23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사진전시회장에는 경애하는 장군님과 백두산녀장군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강성대국의 불보라》, 《조선의 대답》을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민주꽁고 진정한 루뭄바주의애국당 전국위원회 위원장은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이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리지 못하는 불패의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전변되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녀성의 몸으로 빼앗긴 나라를 찾기 위하여 오랜 세월 설한풍이 휘몰아치는 백두광야를 주름잡으며 싸우신 김정숙녀사와 같으신분은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쌓으신 업적은 력사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기념 인도네시아준비위원회 서기장은 선군정치는 진보적인민들에게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안전을 어떻게 수호해야 하는가를 현실로 보여주었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