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평양방직공장에 데트론인견천생산공정이 훌륭히 꾸려졌다.
공장에 데트론인견천직장이 준공됨으로써 인민생활에 필요한 천을 생산할수 있는 토대가 더욱 튼튼히 다져졌다.
공장의 로동자,기술자들과 일군들은 방대한 건설공사를 5개월도 못되는 짧은 기간에 끝냈다.
그들은 낡은 설비와 구조물철거전투를 전격적으로 끝내고 건물대보수공사와 전압주파수안정기실,원료제품창고 꾸리기를 성과적으로 진행하였다.
또한 국가과학원 경공업과학분원 방직연구소,한덕수평양경공업대학,경공업설계연구소의 연구집단과 힘을 합쳐 백수십대의 방직설비조립전투를 다그치는 한편 생산공정들을 우리 식으로 완비하였다.
준공식이 30일에 진행되였다.
내각총리 최영림과 경공업상 안정수, 평양시인민위원회 위원장 량만길,관계부문 일군들,공장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준공식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