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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히꼬 정당,단체들 조선인민의 위업 지지
(평양 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보도를 지지하여 메히꼬인민사회당을 비롯한 9개의 정당, 주체사상연구조직,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들이 12월 20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지난 연평도포격전에서 당한 수치스러운 참패에서 응당한 교훈을 찾을대신 20일 또다시 연평도일대에서 무모한 군사적도발을 감행한 미제와 남조선괴뢰군부호전광들을 준렬히 규탄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는 앞에서 얻어맞고 뒤에서 분풀이하는 식의 비렬하기 그지없는 이번 군사적도발에 일일이 대응할 일고의 가치도 느끼지 않고 눈섭 하나 까딱하지 않은 백두산혁명강군, 조선의 혁명무력의 도도한 자세에서 커다란 고무적힘을 얻는다.

한계가 없는 조선의 혁명무력의 2차, 3차의 강위력한 대응타격은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본거지를 청산하는데로 이어질것이라는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의 폭탄선언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한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 조선의 통일을 바라는 세계의 정당, 정부, 단체들이 미제와 남조선괴뢰군부호전광들이야말로 침략전쟁을 즐기는 진짜 도발자들이라는것을 똑바로 알고 진정한 평화의 수호자인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을 계속 힘있게 지지고무할것을 호소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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