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1일부 중앙신문들은 꾸바혁명승리 52돐에 즈음한 개인필명의 글에서 사회주의길을 따라 전진하는 꾸바인민의 정의의 위업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로동신문》은 꾸바인민의 정의의 위업은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지지성원을 받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꾸바에 대한 미국의 봉쇄정책을 규탄하는 유엔결의가 1992년부터 2010년까지 해마다 채택된것은 꾸바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대한 국제적지지와 련대성의 뚜렷한 표시로 된다.
조선인민은 형제적꾸바인민이 반제자주, 사회주의를 위한 투쟁에서 이룩하고있는 성과들을 높이 평가하고있다.
조선인민은 혁명승리 52돐을 뜻깊게 기념하는 꾸바인민에게 열렬한 축하와 전투적인사를 보내며 그들이 조국과 혁명,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나라의 자주적발전과 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앞으로의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둘것을 진심으로 바라고있다.
조선인민과 꾸바인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는 제국주의를 반대하고 사회주의위업을 전진시키기 위한 공동투쟁속에서 끊임없이 공고발전되고있다.
《민주조선》도 조선인민은 앞으로도 꾸바인민과의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좋게 발전시켜나가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