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새해공동사설에 접한 조선인민은 그 과업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 드높은 열의에 충만되여있다.
경공업성 국장 한청수(남자, 54살)는 공동사설의 자자구구를 새길수록 커다란 흥분에 휩싸이게 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올해 총공격전의 주공전선은 경공업이다.
우리 성안의 일군들은 《올해에 다시한번 경공업에 박차를 가하여 인민생활향상과 강성대국건설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키자!》는 전투적구호를 높이 들고 조선로동당의 웅대한 인민생활전략을 실현하는데 총력을 집중할것이다.
석탄공업성 국장 김창석(남자, 56살)은 김철의 신념, 김철의 본때, 김철의 실천력으로 대고조의 승리를 안아오자는 조선로동당의 부름에 석탄증산으로 화답해나가겠다고 말하였다.
그는 매장량이 많고 채굴조건이 좋은 탄광들에 힘을 집중하고 새 탄밭들을 개발하며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필요한 석탄을 제때에 보내줌으로써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말하였다.
동평양화력발전소 직장장 심상철(남자, 48살)은 공동사설을 받아안은 기업소 로동계급의 가슴마다는 전례없는 생산적앙양을 일으켜 강성대국에로 폭풍쳐 내달리는 선군조선의 불패의 기상과 위력을 과시하는데 이바지할 혁명적열정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최신과학기술성과들을 도입하기 위한 사업을 생산장성의 중심고리로 틀어쥐고 기술을 끊임없이 혁신함으로써 발전기들의 리용률을 최대한 높이며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새 기준, 새 기록을 창조해나가겠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