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9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3돐에 즈음하여 영국에서는 토론회와 집회가 12월 21일과 22일에 진행되고 로씨야에서는 조선미술전시회가 16일에 개막되였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 더모트 하드슨은 행사에서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업적과 김정숙동지의 고귀한 혁명생애를 높이 칭송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불패의 군력으로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전쟁도발책동을 짓부시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조선을 지지하는 련대성운동을 강화할것을 호소하였다.
영국조선의 벗들의 조정위원회 서기장 마이클 챤트는 행사에서 김정일장군님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때로부터 지난 19년간은 그이께서 선군정치로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사회주의와 나라의 독립을 굳건히 수호하여오신 영웅서사시로 빛나고있다고 말하였다.
김정숙동지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께 끝없이 충실한 혁명전사, 항일의 녀성영웅, 백발백중의 명사수이시라고 하면서 그는 백두산녀장군께서 조국과 혁명앞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격찬하였다.
영국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