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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기구와 여러 나라에서 기념행사
(평양 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9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3돐에 즈음하여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과 벌가리아에서는 토론회가, 인디아에서는 영화감상회가, 인도네시아에서는 좌담회가 지난해 12월 24일과 28일에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조선의 총대》가 상영되였다.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 총서기는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의 국방공업은 현대적이고 자립적인 공업으로 전변되였으며 전군의 무장장비의 현대화가 높은 수준에서 실현되고 전인민적, 전국가적방위체계가 더욱 완성되였다고 말하였다.

벌가리아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백두산녀장군의 혁명생애에 대해 상세히 언급하고 김정숙동지께서 쌓아올리신 가장 큰 업적은 조선혁명의 대를 굳건히 이어놓으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인디아대외정책연구소 소장은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시였기에 조선인민군은 불패의 강군으로 더욱 강화발전되였다고 하면서 조선의 총대는 언제나 필승불패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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