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100(2011)년 새해를 맞으며 발표된 공동사설에서는 최첨단돌파전을 계속 심화시켜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CNC기술의 패권을 틀어쥔 경험에 토대하여 모든 분야에서 세계가 도달한 과학기술수준을 최단기간내에 뛰여넘어 지식경제시대의 전렬에 서자는것이 조선로동당의 최첨단돌파사상이다.
지난시기 조선인민은 정보기술, 핵기술과 같은 첨단과학기술분야에서 세인을 경탄시키는 혁혁한 성과들을 이룩하였다.
인민생활과 련관된 공업부문들에서 현대화를 추진하고 주체철, 주체섬유, 주체비료를 대량적으로 생산할수 있는 휘황한 전망을 열어놓았다.
최첨단돌파전의 선봉에는 희천련하기계종합공장이 서있다.
올해 조선인민은 이 공장의 모범을 따라배워 기계공업뿐아니라 전반적공업부문에서, 중앙공업뿐아니라 지방공업에서도 첨단돌파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킬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