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0(2011)》, 《새해를 축하합니다》라는 글발들이 씌여져있는 개별우표에는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을 최대의 명절로, 인류사적대경사로 맞이하기 위해 힘차게 떨쳐나선 조선인민의 모습이 형상되여있다.
묶음전지는 풀판에서 뛰노는 토끼들을 보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