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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아정계인사 조선인민의 위업 지지
(평양 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수리아아랍사회부흥당 지역지도부 조직부장인 수리아아랍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싸이드 일리야 다우드가 지난해 12월 23일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지지를 표시하였다.

그는 최수헌 수리아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를 만난 석상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와 바샤르 알 아싸드대통령의 령도밑에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날로 좋게 발전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수리아인민은 미국의 책동에 맞서 싸우는 조선인민의 투쟁을 언제나 지지할것이다.

최근 조선서해에서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강행한 합동군사연습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도발행위이다.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의지는 그 어떤 무기보다 더 위력하며 그 어떤 제재나 봉쇄책동도 그앞에서는 맥을 추지 못할것이다.

조선반도에서의 평화와 안정을 이룩하는것은 매우 절박한 문제이며 국제사회의 요구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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