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4일부 《로동신문》은 조선인민은 올해에 다시한번 경공업에 박차를 가하여 인민생활향상과 강성대국건설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킬데 대한 새해공동사설과업을 받들고 드세찬 총공격전을 벌려 오늘의 대고조에서 기어이 최후의 승리를 안아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사설은 경공업에 련속적인 박차를 가할데 대한 공동사설의 전투적과업은 인민생활향상의 튼튼한 담보를 마련한 조선로동당만이 내세울수 있는 승리의 설계도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올해공동사설에 제시된 투쟁과업들에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이끄시는 한 점령 못할 요새가 없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담대한 배짱과 기상이 세차게 맥박치고있다.
우리는 올해에 분발하고 또 분발하여 일심단결의 무한대한 위력으로 강성대국리상을 현실로 꽃피워나가는 선군조선의 기상과 영예를 다시금 온 세상에 떨쳐야 한다.
전체 인민이 김철로동계급의 신념과 본때, 실천력을 따라배워 자기 부문, 자기 단위에서 당이 제시한 전투적과업을 결사관철해나가야 한다.
우리는 령도자의 구상과 의도는 무조건 현실로 전변되여야 한다는 고결한 충정을 지니고 결사관철해나가야 한다.
사설은 조선인민앞에 나선 과업은 방대하지만 김정일동지의 세련된 령도가 있고 당의 결심을 결사관철해나가고있는 천만군민의 비상한 정신력이 있으며 강력한 군사적힘과 자립경제의 튼튼한 토대가 있기에 올해 총공격전의 승리는 확정적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