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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당의 령도밑에 승승장구하는 주체의 사회주의
(평양 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4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로작 《사회주의건설의 력사적교훈과 우리 당의 총로선》을 발표하신 19돐을 맞으며 기념론설을 실었다.

주체81(1992)년 1월 3일에 발표된 이 로작에는 당시 일부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좌절된 근본원인과 주체사상에 기초한 조선식 사회주의승리의 필연성이 명시되여있다.

개인필명의 론설은 로작의 구절구절마다에는 사회주의건설에 대한 당의 총로선을 튼튼히 틀어쥐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신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끝까지 완성하시려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철석의 의지가 맥박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끄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의 현명성은 사상중시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사상의 위력으로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전진시켜나가시는데 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주체의 사상론을 틀어쥐고 천만군민을 사상의 강자, 신념의 강자로 키우시며 우리 식 사회주의를 승리의 한길로 령도하여오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군대와 인민은 주체사상, 선군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한 사상의 강자, 정신력의 강자들로 억세게 자라났다.

인민군대가 기둥이 되고 혁명대오전반이 강군화, 정예화되여 사회주의수호전과 강성대국건설에서 련전련승의 기적을 창조해나가고있는것이 선군조선의 참모습이다.

사회주의의 견결한 수호자이신 위대한 장군님을 높이 모시여 오늘 사회주의의 근본원칙을 철저히 고수해나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신념은 확고하다. 오늘의 강성대국건설대전에서 발은 자기 땅에 붙이고 눈은 세계를 내다보며 끊임없는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나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불굴의 신념과 의지는 조국땅 이르는 곳마다에서 거창한 변혁을 안아오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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