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차상보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부의장은 지난해 12월 30일 발표한 담화에서 북침전쟁불장난을 매일같이 벌리고있는 리명박패당은 조선반도의 평화를 파괴하며 북침전쟁을 도발하기 위해 발악하는 주범이라고 단죄하였다.
담화는 현실은 리명박패당과 미국이 《천안》호침몰사건과 연평도포격사건을 조작한 목적이 결국 북침전쟁의 불을 기어이 지르기 위한것이라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리명박패당이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려는 공화국의 자제와 인내력을 오판하고 궁지에 몰린 처지에서 벗어나기 위한 출로를 동족대결과 전쟁의 길에서 찾는다면 비참한 운명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담화는 경고하였다.
담화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재중조선인들은 조국인민들과 함께 역적패당을 하루빨리 청산하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