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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기념행사
(평양 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9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3돐에 즈음하여 중국, 로씨야, 꾸바, 몽골, 캄보쟈, 방글라데슈, 단마르크, 네팔에서 집회, 토론회, 친선모임, 조선도서, 사진, 수공예품전람회가 지난해 12월 20일부터 31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백두산3대장군의 불멸의 업적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그리고 선군조선의 참모습을 보여주는 사진들, 조선인민의 슬기와 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정계, 사회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조선통일지지 꾸바위원회 제1부위원장은 김정일동지는 김일성동지의 사상과 뜻을 받들어 사회주의위업을 빛나는 승리에로 조직령도하시는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며 조선민족의 최대의 숙원인 조국통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시는 인민의 령도자이시라고 격찬하였다.

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은 김정일각하께서는 조선인민군을 사상과 신념의 강군, 현대적무장장비를 갖춘 무적필승의 대오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고 찬양하였다.

네팔정부 토지개혁 및 관리상은 김정숙녀사께서 쌓아올리신 업적은 조선인민뿐아니라 네팔과 세계진보적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남아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단마르크, 네팔, 몽골에서 진행된 행사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편지와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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