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 스태포드셔지부가 조선서해 연평도일대에서 군사적도발을 강행한 남조선괴뢰군부호전세력과 이를 적극 비호하는 미국의 전쟁책동을 규탄하여 지난해 12월 20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남조선군부의 도발적인 포사격은 괴뢰당국의 수많은 날조극들중의 하나이며 이것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불순한 적대행위를 정당화해보려는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리명박패당이 북남사이의 모든 합의사항들을 뒤집어엎고 조선반도정세를 긴장과 극단에로 몰아가고있으며 미국이 이를 적극 조장시키고있는데 대해 성명은 폭로하였다.
성명은 정의와 평화를 귀중히 여기는 모든 평화애호, 반제활동가들과 인민들이 조선반도에서의 전쟁을 막고 긴장을 완화하기 위해 노력할것을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