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주체99(2010)년 10대최우수 선수, 감독들이 선정되였다.
선수들로서는 4.25체육단 김은국(력기), 4.25국방체육단 조영철(사격), 4.25체육단 윤금주(권투), 압록강체육단 박현숙(력기), 4.25국방체육단 박명원(사격), 압록강체육단 김금석(력기)과 서심향(레스링), 압록강국방체육단 조영숙(사격), 기관차체육단 방금철(력기), 4.25체육단 차금철(력기)이 선출되였다.
감독들은 4.25체육단 박기성(력기), 4.25국방체육단 리승일(사격), 4.25체육단 리귀중(권투), 압록강체육단 박혜정(력기)과 리춘경(력기), 박정진(레스링), 압록강국방체육단 리영남(사격), 기관차체육단 리창근(력기), 평양체육단 리영화(력기), 상업성체육단 문명남(권투)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