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축구협회가 2011년 아시아컵축구경기대회에 참가할 감독, 선수들의 명단을 발표하였다.
책임감독은 까타르4개국축구경기대회와 2010년 아시아축구련맹 도전자컵경기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이룩하는데 기여한 조동섭(남자, 51살)이다.
선수명단에는 지난해 월드컵경기대회에 출전하였던 홍영조, 리명국, 지윤남, 리준일, 박남철, 김영준, 문인국, 리광천, 안영학, 정대세를 비롯하여 23명의 이름이 올라있다.
7일부터 까타르에서 진행되는 이번 경기대회에서 조선팀은 조별련맹전 4조에 속하여 이란, 이라크, 아랍추장국련방팀과 대전하게 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