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령도따라 강성대국의 리상을 꽃피우며 대고조진군을 다그쳐온 자랑찬 승리의 로정과 새해에도 인민생활향상과 강성대국건설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켜나갈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굳은 의지를 높은 예술적기교로 잘 보여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