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100(2011)년에 즈음하여 발표된 《로동신문》,《조선인민군》,《청년전위》의 공동사설에는 자력갱생의 원칙을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한다고 지적되여있다.
자력갱생은 오래고도 간고한 혁명투쟁에서 조선로동당이 시종일관 견지하여온 전통적인 구호이다.
매우 어려운 기초우에서 경제건설을 진행한 조선은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남에게 의존하지 않고 자신이 책임지고 자체의 힘으로 해결해나가는 자력갱생의 원칙을 견지해온 결과 강력한 자립적민족경제를 일떠세울수 있었다.
지난기간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이 제재와 봉쇄책동에 집요하게 매달리면서 사회주의길로 힘차게 전진하는 조선의 경제건설을 방해하였지만 자국의 힘과 기술, 자원에 의거하여 비약적으로 발전해나가는 공화국의 앞길을 가로막을수 없었다.
오늘 조선에서는 국내원료에 의한 주체철, 주체섬유, 주체비료를 대량생산할수 있는 휘황한 전망이 열리고 정보기술, 핵기술과 같은 최첨단과학기술분야에서도 세계를 놀래우는 혁혁한 성과들이 이룩되였다.
이러한 현실은 자력갱생이야말로 경제강국건설의 영원한 투쟁방식이라는것을 뚜렷이 확증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