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좋게 발전되리라고 확신하면서 그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
한편 이날 박의춘외무상도 벨라루씨공화국 외무상으로 다시 임명된 쎄르게이 니꼴라예비치 마르띠노브에게 축전을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