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새해공동사설에서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선전화전람회가 7일 평양국제문화회관에서 개막되였다.
만수대창작사와 평양미술대학,중앙미술창작사,철도성미술창작사의 미술가들은 들끓는 현실속에서 공동사설의 사상과 정신이 반영된 60여점의 선전화들을 창작하여 내놓았다.
선전화 《올해에 다시한번 경공업에 박차를 가하여 인민생활향상과 강성대국건설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키자!》,《인민들의 호평을 받는 인기상품,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진 제품으로!》 등은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공동사설에 제시된 과업관철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갈것을 호소하고있다.
《인민의 행복을 위한 희천발전소건설을 최대한으로 다그치자!》,《알곡정보당수확고를 비약적으로 높이기 위한 경쟁을 힘있게 벌려나가자!》,《북과 남,해외의 온 민족이 힘을 합쳐 자주통일의 새 국면을 열어나가자!》 등 다양한 주제의 선전화들도 있다.
이날 관계부문 일군들과 미술창작가들,시내 근로자들이 전람회장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