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당보, 군보, 청년보 공동사설을 지지하여 메히꼬인민사회당, 주체사상연구 메히꼬전국조정위원회, 조선통일지지 메히꼬위원회를 비롯한 9개의 메히꼬 정당, 단체들이 2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올해에 다시한번 경공업에 박차를 가하여 인민생활향상과 강성대국건설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키자!》는 전투적구호를 높이 들고 대고조진군, 총공격전을 힘차게 벌려 강성대국건설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거창한 투쟁을 지지성원한다고 지적하였다.
《북과 남, 해외의 온 민족이 힘을 합쳐 자주통일의 새 국면을 열어나가자!》는 구호를 높이 들고 북남공동선언의 기치밑에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조국통일위업을 성취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거족적인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전조선반도의 비핵화를 실현하며 자주, 평화, 친선의 리념밑에 조선을 우호적으로 대하는 나라들과의 친선협조관계를 발전시키고 세계의 자주화를 실현하기 위한 조선로동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주적인 대외정책에 전적인 지지와 공감을 표시한다.
세계 모든 나라의 정당, 정부, 단체들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밑에 강성대국건설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키며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투쟁을 적극 지지고무할것을 호소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