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람 바란 야다브 네팔대통령에게 김영수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가 3일 신임장을 봉정하였다.
석상에서 대통령은 네팔과 조선은 오래전부터 친선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해왔다고 말하였다.
그는 두 나라 정부와 인민은 전통적으로 선린관계를 유지해오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는 앞으로도 여러 분야에서 두 나라사이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여 쌍무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조선인민이 나라의 발전을 위한 사업에서 거둔 성과를 높이 평가하며 앞으로도 모든 분야에서 진보와 번영을 이룩하기를 축원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