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전국련합회 대변인이 새해 공동사설을 지지하여 1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올해에 《북과 남, 해외의 온 민족이 힘을 합쳐 자주통일의 새 국면을 열어나가자!》는 구호를 높이 들고 북남관계개선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을 더욱 과감히 벌려나갈데 대한 새해 공동사설에는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과 민족의 번영을 실현하려는 북의 의지가 담겨져있다고 지적하였다.
재미동포들이 공동사설에 밝혀진 조국통일부분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투쟁의 앞장에 설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한편 새해 공동사설을 지지하는 재우즈베끼스딴동포들의 모임이 3일에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