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새해공동사설을 지지하여 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와 방글라데슈민족사회주의당 중앙집행위원회,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와 체스꼬주체사상연구 및 구현소조가 공동성명들을, 핀란드와 스웨리예 친선단체 인사들이 담화를 발표하였다.
방글라데슈정당들은 3일 성명에서 세계 모든 나라 정당, 단체들이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따라 강성대국을 건설하며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적극 지지할것을 호소하였다.
체스꼬단체들은 4일 성명에서 지난해 조선에서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정치,경제,문화, 과학기술 등 여러 분야에서 빛나는 성과를 이룩한데 대하여 언급하고 조선인민이 새해공동사설에 제시된 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하리라는 굳은 확신을 표명하였다.
핀란드조선협회 위원장은 3일 담화에서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조선반도의 비핵화를 실현하며 나라를 평화적으로 통일할데 대한 조선의 변함없는 립장에 전적인 지지를 보내였다.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도 이날 발표한 담화에서 조선이 지난해에 이룩한 성과는 김정일령도자께서 대고조의 앞장에 서시여 끊임없는 현지지도로 조선인민의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신 빛나는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