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새해공동사설을 지지하여 노르웨이, 체스꼬, 스위스, 도이췰란드단체들이 성명을 발표하였다.
노르웨이조선친선협회는 성명에서 공동사설이 밝힌 올해의 투쟁과업을 상기시키고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올해에 다시한번 경공업에 박차를 가하여 인민생활향상에서 결정적전환을 이룩함으로써 가까운 앞날에 사회주의강성대국을 반드시 건설하리라는것을 굳게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
체스꼬 체히, 모라바, 실레지아로조협회는 성명에서 공동사설이 제시한 조국통일과업이 조선의 통일을 위한 가장 정당한 방도로 된다고 하면서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리행하여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려는 조선인민의 투쟁에 지지를 표시하였다.
스위스조선위원회와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는 공동성명에서 공동사설에 제시된 웅대한 목표들이 성과적으로 완수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도이췰란드 프랑켄주체사상연구소조는 성명에서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조선반도정세를 극도로 악화시키고있는 때에 북남사이의 대결상태를 하루빨리 해소하며 전쟁의 위험을 가시고 평화를 수호하며 북남대화와 협력사업을 적극 추진시켜나갈것을 호소한 조선의 새해공동사설을 전적으로 지지환영한다고 밝혔다.
한편 새해공동사설을 지지하여 인디아공산당(맑스주의) 중앙위원회 위원 하리싱 캉과 스웨리예의 공산당 국제비서 에리크 안데르쏜은 담화를 발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