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선수로는 4.25체육단의 리광천(남자, 25살)과 조윤미(녀자, 24살)가 되였다.
그들은 지난해에 있은 국제경기들에서 능란한 공다루기기술과 예민한 득점감각을 가진 재능있는 축구선수로서의 실력을 잘 보여주었다.
특히 조윤미는 2010년 아시아컵녀자축구경기대회에서 최우수선수상을 받았다.
이 선수들은 현재 조선의 국가종합팀들에서 활약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