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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공동사설 여러 나라에서 연구보급
(평양 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새해공동사설에 대한 독보회가 파키스탄,방글라데슈, 스웨리예에서 2일부터 5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 카라치지부 위원장 아싸둘라 한은 공동사설은 올해에 다시한번 경공업에 박차를 가하여 인민생활향상과 강성대국건설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키는것을 총적목표로 제기하였다고 말하였다.

파키스탄자력갱생연구협회 위원장 아크라크 아크타르 하미디는 조선인민이 지난해 국방력강화와 강성대국건설에서 빛나는 성과를 거둔데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그 요인은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에 있다고 강조하였다.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 엠.감룰 후다는 지난해에 조선로동당대표자회와 당창건 65돐경축행사와 같은 민족사에 특기할 정치적대경사들을 통하여 조선의 당과 혁명의 양양한 전도와 불패성이 힘있게 과시되였다고 말하였다.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 엠.자한기르 칸은 조선의 선군정치는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책동으로부터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믿음직하게 수호하고있다고 하면서 김정일동지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는 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공동사설에 제시된 과업을 훌륭히 수행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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