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각계층 근로자들이 새해공동사설학습에 열중하고있다.
성, 중앙기관들과 공장, 기업소들, 협동농장들을 비롯하여 그 어디서나 공동사설을 학습하는 사람들을 볼수 있다.
TV와 방송에서는 사설과 그에 접한 군인들과 근로자들의 반향을 내보내고있다.
《로동신문》, 《민주조선》을 비롯한 출판물들은 공동사설을 해설한 기사들을 많이 편집하고있다.
각지의 일군들도 사설내용을 대중에게 새겨주기 위한 활동을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활발히 전개하여 그들이 자기 부문, 자기 단위에 제시된 과업과 수행방도를 잘 알도록 하고있다.
식료일용공업성 국장 리남중(남자, 43살)은 공동사설에서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할때만이 인민생활을 향상시키고 강성대국도 하루빨리 앞당겨올수 있다고 말하였다.
거리들에는 《새해공동사설을 철저히 관철하자!》, 《다시한번 모든것을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등의 선전화들이 나붙어 대중을 기적과 혁신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