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스위스, 인디아 단체들과 국제기구인사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 련합성명에 지지를 표시하였다.
스위스조선위원회와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는 6일 공동성명에서 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들의 제안은 전적으로 정당한것이며 파국상태에 처해있는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성스러운 목적으로부터 출발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성명은 북과 남의 전체 조선민족이 사상과 정견의 차이를 뒤로 미루고 애국의 정신과 공동의 리해관계에서 회담에 림한다면 조선반도에서 전쟁의 위험은 사라지고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은 실현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는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남조선당국자들은 조선반도에 조성된 엄중한 전쟁의 위험을 막고 평화를 수호하며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들의 중대제안을 지체없이 받아들이고 공화국과의 대화와 협상마당에 속히 나서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 비슈와나스는 6일 담화를 발표하여 조선이 남조선당국과 정당, 단체들에 대화와 협상을 제기한것은 조선반도의 현 긴장상태를 해소하고 조선통일의 밝은 전망을 열기 위한 획기적이고도 중대한 조치이라고 밝혔다.
무장충돌과 전쟁으로 번져질수 있는 대결로는 현 북남관계를 결코 해결할수 없다고 하면서 담화는 남조선당국과 정당, 단체들은 공화국의 제안에 적극 호응해나서야 하며 이 중요한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