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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정당,단체들 공동사설 지지
(평양 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새해공동사설을 지지하여 여러 나라 정당, 단체가 성명을 발표하였다.

방글라데슈인민련맹은 8일 성명에서 새해공동사설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웅대한 구상과 의지가 반영되고 그 실현을 위한 방도가 명시된 전투적기치이라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조선로동당이 승리에 대한 신심을 안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함으로써 인민생활향상과 강성대국건설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키며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성과를 거두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

오스트리아로조련맹 좌익쁠럭 련방지도부는 4일 성명에서 공동사설에 제시된 과업들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혔다.

단체는 올해 북남공동선언의 정신에 맞게 조선의 북남사이에 대화가 실현되기를 희망한다고 하면서 성명은 공화국과의 련대성을 더욱 강화하기 위하여 모든 힘을 다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에티오피아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는 7일 성명에서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을 조선인민과 함께 뜻깊게 기념하기 위하여 여러가지 행사들을 널리 진행할것이라고 언급하였다.

성명은 2011년에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조선반도의 정세를 긴장시키는 모든 군사연습을 중지할것을 주장한다고 밝혔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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