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해외동포단체들과 인사들이 련일 성명들과 담화를 발표하여 북남대화의 조속한 실현을 주장하고있다.
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6.15해외측위원회)는 8일 성명에서 오해와 불신을 가시고 북남관계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서로 만나 허심탄회하게 대화와 협상을 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재미동포전국련합회 대변인은 7일 성명에서 북남사이의 대화는 조선민족에게 희망을 안겨주는 대화로 되여야 한다고 하면서 남조선《정부》가 공화국의 제안에 적극 호응해나서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유럽지역위원회는 8일 성명에서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이룩하기 위해서는 동족끼리 마주앉아 허심탄회하게 서로의 립장을 터놓고 해결방도를 찾아야 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차상보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부의장은 6일 발표한 담화에서 민족공조의 흐름에 합류하는 사람은 애국자이고 그에 역행하는자는 민족의 역적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