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14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 모든것을 복종시켜나가는 조선로동당이 있기에 수령님께서 바라시던 모든 념원은 빛나게 실현될것이며 조국은 김일성조선으로 영원히 빛을 뿌릴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개인필명의 론설은 조선로동당은 김일성동지의 유훈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혁명과 건설을 령도해나가는 당이라고 지적하였다.
조선로동당이 지난 10여년동안 혁명의 수령을 어떤 자세와 립장을 가지고 영원히 높이 받들어모시며 수령의 유훈을 어떻게 지키고 빛내여나가는가 하는 숭고한 귀감을 창조하였다고 론설은 지적하였다.
론설은 조선로동당이 김일성동지께서 가르쳐주신대로 당건설과 당활동을 진행해나가고있으며 그이의 강성대국건설념원을 실현하는것을 총적목표로 내세우고 투쟁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오늘 당이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끼려는 웅대한 설계도를 펼치고 천만군민의 총공격전을 이끌어나가고있다고 론설은 강조하였다.
론설은 조선로동당이 김일성동지의 유훈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서 힘있게 밀고나가고있는것은 희세의 걸출한 령도자를 진두에 높이 모시고있는데 있다고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어버이수령님의 유훈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조국과 혁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나가시는 위대한 령도자이시라고 론설은 강조하였다.
론설은 그이께서 이끄시는 조선로동당이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전면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령도체계가 확고히 선 당, 어버이수령님의 념원을 활짝 꽃피워나갈수 있는 강성번영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놓은 당, 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에 끝없이 충직한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을 가지고있는 당이라는데 대해 해설하였다.
조선로동당의 령도가 있기에 조선에서는 앞으로도 기적적인 사변들이 련이어 터져오를것이며 위대한 수령님의 강성대국건설유훈은 빛나게 실현될것이라고 론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