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국가과학원 미생물학연구소 과학자들이 연구한 미생물비료가 농업생산에서 은을 내고있다.
이미 황해남도와 평안남도, 함경북도의 여러 시, 군들에서 그 효과성이 검증된 이 미생물비료는 지금 평안북도 염주군안의 협동농장들에 적극 도입되고있다.
새로운 미생물비료는 난용성린산염을 식물이 흡수하도록 함으로써 부침땅이 굳어지는것을 막게 한다.
미생물비료를 주면 오랜 기간에 걸쳐 린비료효과를 볼수 있고 질소비료의 리용률도 높일수 있으며 감탕논에서 논벼의 뿌리썩음병을 막을수 있다.
또한 우렝이에 의한 벼농사면적이 계속 늘어나고있는 현실적조건에서 거기에 미생물비료를 배합하면 우렝이가 자라는데 좋은 영향을 주며 수확고도 높일수 있다.
닭이나 오리, 돼지배설물을 가지고 쉽게 만들수 있는 이 미생물비료는 지금 많은 농장들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