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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강국,체육강국을 목표로
(평양 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이 새해공동사설을 통하여 나라의 체육사업을 더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목표를 제시하였다.

사설에는 온 나라에 체육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선군조선을 명성높은 축구강국, 체육강국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지적되여있다.

지난해 조선의 체육계에서는 훌륭한 성과들이 이룩되였다.

축구선수들은 아시아축구련맹 도전자컵경기대회와 아시아 19살미만 축구선수권대회, 아시아 16살미만 축구선수권대회, 까타르4개국축구경기대회, 윁남축구협회컵국제축구경기대회에서 각각 1등을 하였으며 2011년 녀자월드컵경기대회 참가자격을 획득하였다.

사격, 력기, 권투를 비롯한 여러 종목에서 세계 및 아시아 선수권보유자들이 배출되였다.

조선은 지금 인기종목인 축구발전에 힘을 넣는 한편 체육의 대중화와 과학화 그리고 선수후비육성사업 등을 적극 추진시켜나가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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