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난 5일 남북대화를 촉구하는 정부, 정당, 단체 련합성명을 낸 북이 사흘만인 8일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담화를 통해 남북당국회담을 제안했다.
시간과 장소, 회담종류까지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회담의 급과 장소, 시일은 남북이 협의하여 결정하자고 했다.
대화제안내용도 매우 구체적이다.
어떤 계기든 대화를 재개하는것자체가 현시점에서 매우 중요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