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새해공동사설에 대한 토론회와 독보회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기념 체스꼬준비위원회, 민주꽁고청년주체사상연구소조에서 6일과 8일에 진행되였다.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기념 체스꼬준비위원회 공동위원장 야로슬라브 까프까는 토론에서 2010년에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은 정치, 경제, 문화, 과학기술 등 모든 분야에서 빛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말하였다.
조선의 새해공동사설은 올해에 다시한번 경공업에 박차를 가하여 인민생활향상과 강성대국건설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키는것을 주요과업으로 제시하였다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는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공동사설에 제시된 과업을 반드시 수행하리라고 확신한다.
또한 조선인민이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둘것을 축원한다.
민주꽁고청년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 은젬바 양가나는 공동사설을 독보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난해 조선인민이 혁명과 건설에서 이룩한 자랑찬 성과들은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특출한 령도력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조선인민은 김일성주석의 부강조국건설념원을 꽃피우기 위한 전면공세, 전면돌파전을 드세차게 벌려 주석의 탄생 100돐을 최상최대의 명절로, 인류사적대경사로 맞이할것이다.
한편 조선의 새해공동사설을 지지하여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뻬루위원회와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가 5일 성명을 발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