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1년 1월 15일기사 목록
남조선 민주로동당 북남대화를 가로막는 통일부 장관 비난
(평양 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로동당 대변인이 12일 론평을 발표하여 북남대화를 가로막는 통일부 장관을 비난하였다.

론평은 통일부 장관 현인택이 북의 대화제의에 조건부를 내걸며 기존의 대결정책을 고수하려는 립장을 표명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지금 야당과 시민사회단체들을 비롯하여 모든 국민이 남북대화를 통해 조선반도에 조성된 위기를 풀것을 간절히 바라고있다고 론평은 지적하였다.

론평은 통일부의 부당한 처사야말로 조선반도의 평화에는 관심이 없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고 까밝혔다.

통일부가 끝끝내 대결정책을 고집한다면 반통일, 반평화세력으로 비난받아 마땅하다고 론평은 주장하였다.

론평은 통일부가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을 비롯한 인도주의적사업과 교류협력을 위한 적십자회담마저 앞장에서 방해하고있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현 당국이 지금이 남북관계를 풀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는것을 잊지 말고 하루빨리 대화에 나서야 할것이라고 론평은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