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MBC》방송에 의하면 경찰내부에서 구타와 폭력행위가 성행하여 사회적문제로 제기되고있다.
얼마전 입직한지 7개월밖에 안된 22살난 경찰이 갑자기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신고를 받고 인권위원회가 조사한 결과 그가 경찰에 들어간 때로부터 무차별적인 구타를 당했다는것이다.
경찰들은 그를 하루종일 보이라실에 가두어두는가 하면 물을 못먹게 하고 잠을 재우지 않는 등 별의별 가혹한 행위를 다 하였다.
이에 대해 경찰당국은 《조직안정》과 《군기유지》때문에 어쩔수 없다느니 뭐니 하며 책임회피에 급급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