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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전문가들 《정부》 립장변화없이는 북남관계 락관할수 없다
(평양 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가 전한데 의하면 연세대학교 교수 문정인은 정부가 《북과의 대화에 응하지 않는 가운데 북측수용이 어려운 조건부를 제시하면서 대화재개를 거부하고 한미일3국공조를 통한 대북압박을 가할 경우 판이 깨질 공산이 크다.》고 말하였다.

인제대학교 교수 김연철도 정부의 《근본주의적접근이 변화하지 않는다면 남북관계는 말할것도 없고 6자회담도 락관적으로 전망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고 한다.

그는 《리명박정부가 실제로 남북대화에서는 대화회피전략을 지속하며 남북관계악화를 근거로 북미대화를 억제하는 전략을 구사한다면 남북관계와 북미관계의 악순환이 지속될것》이라고 주장하였다고 신문은 썼다.

12일 서울프레스쎈터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시민사회단체련대회의 《시민평화포럼》, 《한겨레통일문화재단》, 《한반도평화포럼》이 공동으로 주최한 2011신년대토론 《평화를 향한 소통과 련대》에서 이런 주장들이 울려나왔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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