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 소장 쎄꾸나 까마라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부, 정당, 단체 련합성명은 조선의 애국애족의 립장과 인내성있는 노력의 발현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10일 기네에서 진행된 집회에서 조선의 정부, 정당, 단체들이 련합성명을 발표한것은 조선반도와 북남사이에 조성된 엄중한 정세를 해소하고 하루속히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또 하나의 중대조치로 된다고 말하였다.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민족적화해와 단합을 도모하며 대화와 협상을 통하여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려는 공화국의 립장은 시종일관하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민족끼리의 리념밑에 북과 남이 화해와 단합을 도모하며 대화와 협상의 길로 나간다면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의 결정적국면이 열리게 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