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인도네시아선봉자당 중앙지도리사회 총서기 리스띠얀또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군사적도발은 조선반도의 정세를 극도로 악화시켰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10일 발표한 담화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인내력에 의해 조선반도에서의 새 전쟁은 억제될수 있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 련합성명은 실권과 책임을 가진 당국사이의 회담을 무조건 조속히 개최할것을 제의하고 민족의 중대사와 관련한 모든 문제들을 협의해결해나갈것을 주장하였다
조선의 중대제안은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해소하고 전체 조선민족의 리익을 수호하는 공명정대한 제안이라고 간주한다.
이 제안이 실현되여 조선반도가 하루빨리 온갖 전쟁위험에서 벗어나며 이 지역에 평화로운 분위기가 마련되기를 바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