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조국통일위업에 기네, 에짚트인사들이 지지를 표명하였다.
기네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바누 케이타는 7일 담화에서 6.15북남공동선언은 조선민족만이 아니라 전세계가 지지하고 환영하는 조선통일의 리정표이며 불변의 기치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통일문제해결의 근본원칙이 민족자주이지만 그것은 결코 국제사회가 방관적립장에만 서야 한다는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조선민족내부문제에 대한 외세의 간섭과 방해를 배격하고 제거하는것이 국제사회의 중요한 의무로 된다.
그러므로 국제사회는 조선민족에게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야 할것이다.
에짚트주체사상연구위원회 위원장 야흐야 자카리야 헤이룰라는 8일 담화에서 오늘 조선민족에게 있어서 조국통일보다 더 사활적인 과업은 없다고 말하였다.
조선인민의 영원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천명하신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은 조선의 통일을 위한 가장 공명정대하고 현실적인 방안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